여성의 영화관 출입이 금지되었던 1960년대 인도에서 호기심 많은 14세 소녀가 생애 첫 영화를 보기 위해 모든 위험을 무릅쓴다.
피유시 타쿠르는 뭄바이 출신으로 국립영화방송대학교(Film and Television Institute of India, FTII)를 졸업했다. 그의 작품은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를 포함한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단편 〈첫번째 영화〉로 인도 국가영화상(National Film Award) 최우수 감독상(황금연꽃상)을 수상했다. 현재 자신의 제작사 Thakur Talkies LLP를 통해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