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액션
Ready, Action
지훈은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죽는 연습을 캠코더에 담기 시작한다. 장난처럼 시작된 촬영은 점차 두 사람만의 조용한 리허설이 되어가고, 카메라를 사이에 둔 채 이어지는 놀이와 대화 속에서 지훈은 처음 겪는 어떤 순간 앞에 선다.
200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레디, 액션>(2026)은 첫 연출작이다.
배달 소녀 탐포포
Delivery Girl Tampopo
바아다란의 아이
Baadar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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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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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의 인생
The Life of 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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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emy
하얀양말
Hana and the Missing S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