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룸, 블룸!
Broom, Bloom!
황폐한 쓰레기장에 빗자루와 쓰레받기가 버려진다. 긍정적으로 자신의 할 일을 해나가는 빗자루와는 달리, 쓰레받기는 자신의 버려진 처지에 좌절하며 은둔한다. 빗자루는 그런 쓰레받기를 북돋기 위해, 그리고 다시 살아가기 위해 밤낮 없이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한다.
1991년 서울 출생. 한국영화아카데미 41기를 졸업했다. <노먼> <너희는 그날 무엇을 보았니?> <도착> 을 연출했다.
유리에게
Dear Yuri
나의 겨울
My Winter
이 세계는 콜라이고 우린 그걸 흔들고 있어
This World is a Soda Can We are Shaking it
플라워봇
Flower Bot
꾀돌이들
The Wily Ones
미뢰찾기
A Taste Buds Quest
실버와 바거
Szilva and Baga
연기 속의 너와 나
Me and You and Smoke
브로큰
Bro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