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이내집
The Outsider's House
삶이 무의미하다고 느끼던 이방인이 ‘그럼에도 살아갈 이유’인 나비를 만나 세상을 마주하는 자전적 이야기. 내게 나비는 타인의 웃음과 행복의 작은 일렁임,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무엇이었다.
2008년 출생,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왔다.
대부분 말로 하지 않고 글로 쓰거나 무언가를 만들어 전한다. 물감으로 막 칠하기를 좋아한다.
치열한 전쟁
Brace for War
우리 학교 영제부
Our School's Film Production Club
한결같이 빛나
As Ever Shining
헬조선
HellJoseon
소리먹는 괴물 이야기
The Monster
하와이에는 공룡이 산다
Dinosaurs Live in Hawaii
그래서 나는 인공지능과 산을 올랐다
And so, I climbed a mountain with AI
신도안걸
New Capital Girl
스무살의 기준
On the Edge of Twen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