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파란우산
THE BLUE UMBRELLA
노래하는 도시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파란 우산과 빨간 우산이 영원한 사랑에 빠진다.
사슈카 언슬드는 <테레인> (2020),<메리다와 마법의 숲> (2012), <엥겔 주 푸르스> (2007)를 만든 유명한 프로듀서이자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