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십오 세는 되고 청소년은 안된다
Should Not 15 , Not Teenager
점점 더 경계가 모호해져만 가는 영화 관람 등급.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나도 쉽게 느낄 수 있는 어른의 맛.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잃어버린 ‘청소년’의 이름을 다시 되찾아나가기로 결심한다. 15세도 안되고 청소년도 안 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보자.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영상연출과에 재학중이며, 영화와 같은 영상매체에 대한 애정이 깊다. 더 많고 다양한 종류의 영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생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