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서울로
In Seoul
미소네 가족은 서울로 이사를 가면서, 미소가 아끼는 피아노를 팔려고 한다.
강원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 학도다. 기억과 순간을 기록하려는 욕심을 영화에 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