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기대주
Rising Star
아마추어 수영대회 팀원을 뽑는 시합에서 최종 엔트리에 오르게 된 중년의 여성 명자. 명자는 중학생 소녀 지규에게 팀원자리를 양보하고 싶지 않다.
1992년생.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통과, 두 번의 입시 끝에 대학교 영화학과를 입학했다. 단편영화 <박미정 46세>, <선생양반>을 연출했고, 영화진흥위원회의 제작지원을 받아 <기대주>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