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태어나자마자 핵인싸
Moon Power
수연은 산부인과에서 무엇을 찍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첫 초음파 사진을 받는다. 남편은 온 가족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경기도 부천 출생. 상명대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2018년 <손이 많이 가는 미미>가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