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네 번째 감각
4 SENSES
피아노에 대한 열정이 있는 14살 아드리안. 피아노는 그의 돌아가신 부모님을 기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상상치도 못한 심각한 사고를 겪고 아드리안은 청각을 잃고 만다. 아드리안의 삶은 침묵으로 가득 차겠지만, 그는 꿈을 좇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6세에 영화 제작에 눈을 뜨고 다수의 단편 영화를 제작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여러 국제 영화제에도 초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