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 개막작 (1) | 폐막작 (1) |
| 키즈 비전 (10) | 키즈 포커스 (10) |
| 키즈 크리에이티브 (30) | 키즈 챌린지 (15) |
| 키즈 익스체인지 (5) | 키즈 쉬프트 (12) |
| 키즈 리퀘스트 (14) | 씨네키즈 제너레이션 (75) |
| 디즈니•픽사 단편선 (12) | 구키프 무비나잇 (3) |
| 특별기획 : 카르텔을 잡아라 (1) |
신도시 키드
Satellite Kids Blues
Y2K 대혼란으로 전 세계가 떠들썩하던 1999년, 신도시에서 나고 자란 열 살짜리 소녀 지혜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찾아온다. 신도시는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조용하고 평화롭기만 한데, 지혜는 곧 열 살 인생의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일탈을 위해 문구점으로 향한다.
김유원과 남소현은 서울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필름메이커 듀오이다. 그들은 공기, 소음, 기억 등 보이지 않는것들을 시적인 언어로 전달하며 한 세대를 소환한다. 2018년 작, 선셋 롤러코스터의 뮤직비디오 <Slow & Oriental>은 30회 금곡장에서 베스트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