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정말로 바란다면
The Things We Hopes Last Summer
쓰레기 소각장이 설치된 해안 마을. 어느 날 부터 동네에 정체 모를 유리구슬들이 굴러다니기 시작하고, 마을의 아이들은 그 구슬을 주워 각자 자신만의 결핍을 해결 할 소원을 빌어보려 한다. 허나, 아이들의 행위는 예기치 못한 곳으로 향하게 된다.
1994년 대구 출생. 2015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하여 세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