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조지아
Georgia
경찰이 자살한 딸의 사건 재조사를 거부하자 컴맹 부부는 시위를 위해 직접 현수막을 디자인하기로 결심한다.
뉴욕대 영화과 졸업생으로 10년간 뉴욕 광고사에서 CF|MV 감독으로 경력을 쌓았다. 부산, 전주, 부천을 비롯해 50개 이상의 해외 유명 영화제에 초청되고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