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내가 사랑할 수 있게
Let me be, dear
1964년 몰타. 몰타 내 영국의 영향력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한 가족이 경제적, 감정적 혼란에 빠지게 된다. 장난꾸러기 소녀 마리엘라는, 아버지의 성질로부터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아버지를 없앨 계획을 세운다.
로테르담의 피에트 츠바르트 인스티튜트에서 미디어를 전공하고 엔트워프대학교에서 영화이론과 역사를 공부했다. 네덜란드의 로얄 아카데미 오브 파인 아트와 윌렘 드 쿠닝 아카데미에서 오디오비주얼을 강의했다. 현재 월드프레스포토의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