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영화제(2021)
듀엣
DUET
8살 소녀 메이와 샤미트는 서로를 싫어하지만 그들의 삶이 떼어낼 수 없게 묘하게 얽혀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5살 때부터 영화 감독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스라엘 공군 영화 부대의 수석 촬영기사를 지냈고, 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장편 다큐멘터리 <납치의 연대기(Chronicle of a Kidnap)> (2008)과 <얼룩(Stains)> (2017)의 촬영 감독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