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16살 정희에게 1년 중 가장 힘든 날은 할머니의 제삿날이다. 그 날이 되면 가출한 할아버지 찾을 생각은 안하고 할머니 제사는 꼬박꼬박 지낸다고 고모할머니가 야단하시기 때문이다. 자신이 태어난 날 할아버지가 사라져 버린 탓에 이 모든 게 자기 탓 인것만 같다. 그래서 정희는 모든 비밀을 풀어주고 엄마의 사춘기를 끝낼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사람에 관심이 많다. 촬영을 전공했고 다양한 상업영화를 촬영자로서 경험해오고 있다. <문워크>가 첫 작품인 만큼 관심이 많은 '사람'에 대해서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특수한 관계인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