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커다란 소라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을 자는 마레우. 어느 날 소라가 떨어져 깨져버리고 만다. 소라를 되찾기 위해 마레우는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며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니콜 슐레겔은 어린이와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전통적인 2D 애니메이션 기법, 스톱모션, 프로젝션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큰 소망은 아이들이 스크린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나가 놀 수 있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