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1998년 일본 나가노에서 체코가 올림픽 아이스하키 금메달을 따자 11살 소년 돔은 꿈을 갖는다. 돔은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팀을 창단하지만 레드 윙스에게 패한 후 그들에게 카렐 코치가 다가온다. 영화는 우정과 자부심, 그리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것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2016년 독립 영화 <택시 121>로 영화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 다니엘 파넥은 시리즈 및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설립한 영화 제작사 비주얼 라이더스를 통해 작품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그는 가족을 위한 영화 제작, 시나리오 및 책 집필에 집중하고 있으며 강제수용소 아이들을 다룬 첫 소설 <라자>를 출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