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이란의 외딴 마을에 사는 아홉 살 소년은 동생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슴 형상을 한 죽음의 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믿는 소년은 창문에서 사슴을 보게 된 날, 동생을 살리기 위해 눈 속으로 뛰어든다.
하디 바베이파르는 카르나메 예술문화대학에서 영화 비평과 연기를 공부하며 동시에 여러 장편 영화 세트장에서 사진작가로 참여했다. 데뷔작인 단편 영화 <사슴>은 동물 3부작 중 첫번째 작품으로 2022년 베를린영화제에 소개되었으며, 3부작의 두 번째 영화인 <구스팬드>역시 2024년 베를린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