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독일에서 온 소녀와 시리아에서 온 소녀가 우정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위해 일어서는 법을 배운다.
알리사 융은 20대부터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2021년 뮌헨의 시나리오 워크숍을 졸업한 그녀는 시나리오와 연출로 참여한 <패터널 리브>로 탄크레드 도르스트 프라이즈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