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퀘벡 남쪽 해안의 해변에서 제프는 아들 로익, 딸 마리온과 함께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쉬운 활동처럼 보였던 촬영은 세 가족을 갈라놓기 시작한다.
오베르 세네샬은 퀘벡시티 출신의 영화감독겸 촬영감독, 작곡가이다. 가족, 가정, 공포 개념을 탐구하는 예술가인 그는 랑데부 퀘벡 시네마를 담당하고 있으며 윌리엄 파제와 함께 레 필름 뒤 발콘을 공동 설립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