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괴롭힘을 당하던 두 청소년이 함께 화장실에서 갇히게 되고 그들은 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 깊은 생각에 잠긴다.
요한느 프레젠트는 1987년 첫 영화를 연출한 이래 레 오르펠린 드 듀플레시스, 레 그랑 프로세, 스쿱 등 대형 스크린과 TV 프로젝트를 연출했다. 현재 리니스에서 연출, 시나리오, 캐릭터 제작을 가르치고 있으며 수많은 영화 프로젝트와 TV 시리즈에서 시나리오 자문 및 대본 편집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