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여름방학이 끝나기 직전 한 시골 소년은 꿈꾸던 헤어스타일을 위해 저축한 돈을 과감히 사용하기로 한다. 유년 시절과의 작별, 그리고 한 편의 시 같았던 어느 여름에 대한 이야기.
칸 자오 람은 저예산 장편 영화 <더 독>으로 데뷔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2023년 칸 영화제 LA 시네프에서 단편 <밝고 화창한 날>을 소개했으며 2024년에는 <여름날의 시>로 제74회 베를린 제너레이션 K플러스 경쟁 부문에서 최우수 단편 영화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