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노아의 손
Hands Down!
노아의 부모는 말을 하거나 감정을 표현할 때 팔을 계속 움직이는 아들에게 이 말을 반복한다. “노아는 18살이야”, “노아는 사회에 나갈 나이야”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프레데릭 필리베르는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대표작 <달에 사는 내 동생>을 통해 6살 여동생의 말과 목소리를 통해 자폐증 소년의 일상을 담았다. 한편 시각 예술 워크숍의 진행자이기도 한 감독은 다양한 학교에서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