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즐거운 가족 휴가. 하지만 호텔이 약속한 것만큼 훌륭하지 않고, 방의 전망이 좋지 않고, 저녁 식사가 의외로 입에 맞지 않고, 그 사이 짐은 다른 곳에 가 있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마틴 스마타나는 프라하 FAMU 애니메이션 학과를 졸업했다. 데뷔작인 <로소 파파베로>는 2015년 베를린영화제에서 초연되어 15개의 국제상을 수상했다. 안시와 슈투트가르트에서 어린이 관객상을 비롯한 60개 이상의 국제상을 수상했다.
베로니카 자차로바는 UTB 즐린에서 공부하며 주로 어린이를 위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동물원에서 일어난 일>, <곰 이야기> 등은 전 세계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