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율이와 강연이는 사이가 좋지 않은 자매이다. 반면 지안과 옥타우는 사이가 매우 좋은 자매이다. 율이는 강연이와 친해지고 싶지만, 강연이는 동생이 귀찮을 뿐이다. 율이는 강연이와 가까워지고 싶지만, 사소한 오해로 비롯되어 갈등은 깊어만 간다.
만화 크리에이터가 꿈인 초등학교 5학년이다. 사이 좋은 다른 자매나 남매를 보며 부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감독의 오빠와의 관계를 아이디어 삼아 영화를 구상하게 되었다. 적은 수의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만들었고 많은 관객들이 봐주시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