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숲 속의 외딴 집에서 눈을 뜬 오드리와 세 남매. 그들은 아버지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달음과 동시에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미스터리한 저택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아이들은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지만, 이따금씩 들려오는 비명과 소름 돋는 기운은 사라지지 않지요. 미스터리 스릴러의 외피를 입은 <로스트 칠드런>은 폭력에 의한 트라우마와 상처를 가시화한 작품입니다.
- 박일아 프로그래머
1981년 벨기에에서 태어난 감독은 프랑스 국립예술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한 후 10년간 비디오 클립, 광고, 웹 콘텐츠를 제작했다. 영화 제작에 대한 경험을 쌓은 후 다양한 작품으로 팜 스프링 영화제, 루블린 영화제, 모스크바 영화제 등 전 세계 영화제를 누볐다. <로스트 칠드런>은 감독의 첫 장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