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2009년 최초의 여자천하장사가 탄생하면서 여자선수들은 여자씨름도 정식 대회와 실업팀이 생길 거라고 기대한다. 그 후 10년, 비인기 종목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5명의 여자씨름선수들이 천하장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983년 경북 영주시에서 태어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였다. 단조로운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중 여자씨름을 만나 다큐멘터리 제작에 뛰어드는 인생 최대 모험을 시작했다. 단편 다큐멘터리 <별 볼 일 있는>(2017)을 연출했으며, 2017년부터 촬영을 시작해 2023년에 완성한 <모래바람>은 첫 장편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