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거짓의 유토피아 북한. 영화는 이 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의 실태를 드러내며,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이들의 위험한 여정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탈북민 인터뷰와 실제 탈북 과정에서 찍힌 영상, 탈북중에 잡혀 연락 두절된 아들과의 접선까지. <비욘드 유토피아>는 실제 탈북민들의 이야기로 북한 인권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북한을 탈출하기 위해 아이들이 겪은 위험과 고됨은 말할 수 없겠지요. 시종일관 흔들리는 영상 속에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잡히는 순간, 그 웃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 박일아 프로그래머
매들린 개빈은 <시티 오브 조이>(2016), <비욘드 유토피아>(2023), 그리고 여성 최고 보안 감옥 내에서 여성 수감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What I Want My Words to Do to You: Voices from Inside a Women's Maximum Security Prison>(2003)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