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1997년 캘리포니아. 허름한 모텔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지낸다. 엄마는 아빠가 돈을 벌어 미국에 오면 좋은 집에서 살게 될 거라고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기다림의 시간은 길고 지루하기만 하다. 가족을 둘러싼 희망의 공기는 너무나 희미하다.
한주영 (킴벌리 한) 감독은 한국인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TV드라마 제작자로써 일했고, 엔터테인먼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 중 하나로 평가도 받았다. 시카고대학에서 국제과와 영화과를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