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대학입시를 향해 대다수가 앞만 보고 달려가는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에서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한 용감한 ‘앨리스’들이 있다. '옆을 볼 자유'를 찾아 나선 청소년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 “쉬었다 가도 괜찮아, 잘 하지 않아도 괜찮아, 다른 길로 가도 괜찮아”
1977년 서울 출생. 1999년부터 25년간 KBS 등에서 방송 구성작가로 일을 해왔다. 교육과 통일, 외교 안보와 관련된 다큐를 다수 제작했으며,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용감하게 질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제작에 임해왔다. 앞으로도 차별 받고 소외 당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다큐에 담아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