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현수막
The Banners
사라진 언니가 15년 만에 돌아온다. 동생 지호는 언니, 엄마와 함께 서울 곳곳에 걸려 있는 언니의 실종 현수막을 수거하러 다닌다.
1988년생. 퇴사 후 영화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