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꼬마이모
My Little Aunt
집안의 골칫거리 ‘꼬마이모’ 지란과 조카 소영의 찌릿찌릿한 ‘가슴’ 성장 이야기. 코로나19로 여러 변화가 생기고, 가족들이 각자의 고민으로 바쁜 와중에도 소영의 가슴은 몽우리를 맺고 성장한다.
1987년 대구 출생.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 2011년 <잠시만 쉬어갈까>를 시작으로 세 편의 작품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