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화제(2024)
| 개막작 (1) | 국제장편경쟁 (8) |
| 국제단편경쟁 (24) | 애니메이션경쟁 (16) |
| 어린이경쟁 (10) | 어른들을 부탁해 (5) |
| 지·평·선 (12) | 파란; 우리학교 (4) |
| 도담도담극장 (12) | SICFF 제작지원작 (3) |
| 특.별.한 애니메이션 클래스 (2) | 수상한 영화모음집 (18) |
| 거인의 작은 발자국 (9) | KBS 독립영화관 X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특별선 (3) |
| 야외상영 (1) |
오염수 방류가 시작되고 시간이 흘렀다. 영남은 고향집을 정리하기 위해 제주에 내려간다. 그곳에서 동료들과 함께 해양쓰레기를 청소하는 옛 친구 유림을 재회한다.
1989년생. 대학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 문혜인 감독의 장편데뷔작 <삼희>의 연출팀 등 상업과 독립영화의 스탭으로 참여했다. 2012년부터 5편의 단편영화들을 연출했으며, 2021년작 <슈뢰딩거의 냥이들>은 평창국제평화영화제와 대구단편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들에 초청되며 주목받았다. 2024년작 <돌고래와 헤엄치는 법>은 환경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