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심사위원장

오동진 OH Dong-jin

영화평론가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나왔다. 문화일보와 연합뉴스, YTN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영화 주간지 <씨네버스>, 등에서 영화전문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부산 아시아 콘텐츠 필름 어워즈 공동운영위원을 했다. 부산 동의대학교 영화과 부교수 생활도 지냈다. 현재는 독립영화 시상식인 들꽃영화제 운영위원장이다, 무엇보다 전업 영화평론가이다. <작은 영화가 좋다> <사랑은 혁명처럼 혁명은 영화처럼> <영화, 그곳에 가고 싶다> <당신은 영화를 믿지 않겠지만>의 책을 냈다.

장편 경쟁 심사위원

달시 파켓 Darcy PAQUET

영화평론가

달시 파켓은 미국 출신 영화 평론가이자 강사 겸 예술 감독 겸 작가이며 단역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기생충>의 영어 자막 번역가로서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그는 씨네21,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버라이어티, 스크린 인터내셔널 등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2017년부터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선영 PARK Sun-young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중앙대학교 영화영상이론전공 박사. 2004년 미쟝센 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영화제 이력을 시작하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팀장, 부산영화포럼 전문위원, 한국영화회고 전 임권택전작기획전 전문위원 등을 담당했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로 자리를 옮길 때까지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제이슨 베셔베이스 Jason BECHERVAISE

교수

영국 출신으로 2010년부터 서울에서 교수 겸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 작품에 대한 논문으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크린 인터내셔널, KBS 월드, 아리랑 TV 등 여러 언론 매체에서 활약하는 영화 평론가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서울드라마어워즈, 들꽃영화상,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등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방문 교수이다.

단편 경쟁 심사위원

로니 조리나 Roni ZORINA

영화감독

1989년 에스토니아 타르투에서 태어난 로니 조리나 감독은 함부르크 미디어 아카데미와 미트바이다 응용과학대학에서 연출을 공부하였다. 2015년부터는 연기와 제작에도 도전하고 있다. 그녀가 제작에 참여한 첫 번째 장편영화 LOTTE는 2016년 66회 베를린영화제 독일영화의 관점(Perspektive Deutsches Kino) 섹션에서 상영되었고 아흐퉁 베를린 영화제에서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하였다. 두 번째 단편 연출작인 <미라>는 제9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키즈크레이티브 섹션에서 배우상을 수상하였다.

섹 알 마문 Shekh AL-MAMUN

영화감독

섹 알 마문은 1974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태어났다. 대학생 시절인 1998년, 이주민으로 한국에 온 그는, 2001년부터 이주노동자 인권운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이주민 문화 예술 단체 아시아 미디어컬처팩토리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파키>(2013), <굿바이>(2014), <하루 또 하루>(2016), <피난>(2016), <꿈, 떠나다>(2017),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2018), <세컨드 홈>(2018), <기다림>(2020)을 비롯한 여러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이지원 LEE Ji-won

영화감독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를 졸업했다. 영화의 상상력이란 무엇일까? 에 대해 고민한다. 특별한 순간보다는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순간에 조금 더 매료되고 그 순간을 깊고 세밀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끝없이 고민하는 사람이고 싶다. 단편영화 <햇살 좋은날>,<푸른사막>,<자리>,<여름밤>을 연출하였다. 2021년 제작된 <아이들은 즐겁다>는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이고 함부르크, 마르델 플라타, 즐린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슈링겔, 알레키노, 몬트리올 세 곳의 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Kids Jury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단편 예심 심사위원

김소미 KIM So-mi

씨네21 기자

2017년부터 『씨네21』 기자로 일하며 매 주 영화와 대중문화, 이를 만드는 사람들에 관해 글을 쓴다. 독립영화잡지 『아노』를 만들었고, 5년 간 CGV 아트하우스 큐레이터로 영화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화와 관객의 거리를 좁히는 다양한 만남의 순간에 동원되고자 한다.

박강아름 PARKKANG A-reum

영화감독

청주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첫 장편 데뷔작인 “박강아름의 가장무도회”(2016)는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신인경쟁부문에 초청되었고, 그 해에 여성영화저널리스트 협회가 수여하는 여성 감독이 연출한 최고의 다큐멘터리 상인 AWFJ EDA 상의 10편의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장편 “박강아름 결혼하다”(2019)는 CPH:DOX, 독 라이프치히 등에 초청되어 상영되었다. 2015년에 프랑스로 이주,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이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정치적으로 구현해 내는지를 고민하며 영화를 만든다.

정수지 JEONG Soo-ji

배우/영화감독

2015년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처음 경험해본 단편영화 <2박 3일> 촬영 이후 영화 작업에 큰 관심이 생겨, 2017년 영상원 연출 전공으로 입학했다. 현장에서 부지런히 연기하고, 틈틈이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드는. 어떤 포지션으로든 항상 이야기와 함께 존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어린이 심사위원

  • 고준
  • 공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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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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