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선정작

  • 2021

사전제작지원

없는이름 An Empty Name

감독 안도영

경애는 아들 정훈과 함께 경기도의 조용한 주택가에 살고 있으며 이사를 앞두고 있다. 경애의 행복한 생활은 사고로 사랑하는 딸을 잃으면서 변한 지 오래다. 딸 아이 아영이를 잃고 남편과도 이혼한 경애는 아영이에 대한 그 무엇도 잊지 못한 채 아들 정훈과 함께 그저 버티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경애는 이제껏 따본 적 없는 운전면허를 따고자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딸 아이의 이름을 기억하는 한 아이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딸과 친구였던 지원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경애는 점점 더 아영이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혼란스러워진다. 경애가 운전면허 시험을 따러 향한 어느 날, 그곳에서 지원이 가져온 아영이의 이름표를 돌려받게 된다. 경애는 성하지 않은 이름표를 보며, 그 순간 위로의 감정을 느낀다. 다시 한번, 도로 주행 시험을 보는 경애. 아직은 운전이 서투른 경애가 차를 타고 달린다.

후반제작지원

안녕, 슬리퍼 Running by the Riverside

감독 정빛아름

영주는 새엄마의 아들인 현동이 밉다. 영주는 냇가에서 현동을 밀어 넘어뜨린다.

야행성 The Nocturnal Kids

감독 박지수

열여덟 해원은 엄마를 외롭게 하는 아빠가 밉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하영은 유일한 가족이었던 아빠에게 버림받고 혼자 남게 되는데. 모두가 잠든 야심한 밤, 해원과 하영은 철없는 어른들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2022

없는이름 An Empty Name

감독 안도영

경애는 아들 정훈과 함께 경기도의 조용한 주택가에 살고 있으며 이사를 앞두고 있다. 경애의 행복한 생활은 사고로 사랑하는 딸을 잃으면서 변한 지 오래다. 딸 아이 아영이를 잃고 남편과도 이혼한 경애는 아영이에 대한 그 무엇도 잊지 못한 채 아들 정훈과 함께 그저 버티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경애는 이제껏 따본 적 없는 운전면허를 따고자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딸 아이의 이름을 기억하는 한 아이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딸과 친구였던 지원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경애는 점점 더 아영이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혼란스러워진다. 경애가 운전면허 시험을 따러 향한 어느 날, 그곳에서 지원이 가져온 아영이의 이름표를 돌려받게 된다. 경애는 성하지 않은 이름표를 보며, 그 순간 위로의 감정을 느낀다. 다시 한번, 도로 주행 시험을 보는 경애. 아직은 운전이 서투른 경애가 차를 타고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