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0th SICFF] 제10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를 위한 시끄러운 영화관 ‘도담도담 극장’ 전석 매진!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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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반대하는 예스키즈존 화제 

어린이 전용 극장 ‘도담도담 극장’ 전석 매진!

어린이가 주인공! 어린이를 위한 세상 꿈꾼다​ 

 

[ 주최: (사)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 후원: 서울시, 구로구, 영화진흥위원회 | 기간: 2022.6.15(수) - 6.22(수) ] 

 

▲(그림 1) 제10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의 도담도담극장에서 어린이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제10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지난 6월 15일 개최되어 연일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어린이를 듣다’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영화제는 일상을 회복하는 첫 축제인 만큼 어린이들의 놀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그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것은 어린이 전용 극장인 ‘도담도담 극장’이다.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지하소극장에서 진행된 도담도담 극장은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관객 전용으로, 어린이들이 영화를 보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끄러운 극장’으로 운영되었다. ​ 

 

▲(사진 2)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도담도담 극장’

  

특별히, 도담도담 극장은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별도의 빈백 좌석이 설치되었다. 시끄러운 극장인 만큼 어린이들은 영화를 보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영화에 몰입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진 3)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예스키즈존

  

한편,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노키즈존을 반대하며 예스키즈존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생활문화센터 신도림 실내 전시장에 마련된 예스키즈존은 잔디와 야자나무 등 숲 속을 연상케하는 분위기로 어린이와 가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표현할 수 있는 공간들로 조성된 예스키즈존에는 실내 골목놀이를 포함해 어린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은 ‘전래동화 오토마타 만들기’, ‘여름 비즈 팔찌 만들기’, ‘꽃바람개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참여하며 몰입했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의 도담도담극장과 예스키즈존은 6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제10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6월 22일까지 진행된다. 폐막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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