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김경선 Sunny Kyung-sun KIM

프로듀서

〈미스터 주부 퀴즈왕〉 프로듀서로 데뷔. 〈레디액션 청춘〉,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등을 프로듀싱하고 사회적 문제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다룬 영화 <나를 구하지 마세요> 기획에 참여하였다.

안보영 ANN Bo-young

필름영 대표

필름영 대표이사. 2015년에는 여성영화인상, 올해의 독립영화인상을, 2018년에는 들꽃영화제 프로듀서상을 수상하였다. <재꽃>, <호랑이 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너와 나> 등 다수의 영화에 제작/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최진영 CHOI Jin-young

영화감독

1983년 전주출생. 단편 <반차>, <뼈>, <연희동>을 제작했으며 2022년 개봉한 장편 <태어나길 잘했어>가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에 초청되었으며, 오사카아시안영화제에서 재능상을 받았다.